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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 예율(http://seventhheaven.tistory.com/ oR http://blog.naver.com/lovemorie.do)
무단게재를 금지합니다. 보시는 것은 자유지만  이동시에는 출서 표시 해주시면 됩니다.

Are You Alice? - Good bye 

앨 리 스 : 역시 말이야 모르는 사이에 동생이 생기면 곤란하겠지?
모자장수 : 그거야 그렇지
앨 리 스 : 나처럼
모자장수 :  그거야 그렇지
앨 리 스 : 당신 이대로 괜찮은 거야?
모자장수 : 갑자기 이야기 바꾸지마. 넌 여고생이냐?
앨 리 스 : 앨리스를 포기하는 거냐고 묻는 거야
모자장수 : 묻지 않잖아.
앨 리 스 : 우물쭈물하고 있으면 내가 채갈꺼야
모자장수 : 넌 여고생이냐? 포기한 채로 가만히 있을려고, 너한텐 안당해
               덤으로 말하자면 귀가 달린 이상한 생물에게도
앨 리 스 : 알고 있음 됐어, 잘난척하긴
모자장수 : 너잖아.
앨 리 스 : 참 하나 묻고 싶은데, 당신은 앨리스하고 진도 어디까지 나갔어?
모자장수 : 그러니까. 넌 여고생이냐
앨 리 스 아니 아니 이건 건실한 한 남자의 무척이나 소박한 의문이야 전혀~
모자장수: 그런거 물어서 어쩌자는거냐? 동생이잖아.
앨리스 : 당신이 멋대로 동생으로 삼은거잖아. 나도 좋아서 동생이 된게 아닌 걸.
모자장수 : 너 말이야. 내가 왜 이렇게 후회하는지 모르지?
앨 리 스 :  쓸때없는 걸 물었네. 랄까, 죄송스럽군요. 선생님
모자장수 : 시끄러



메아리안 : 여기는 어디지? 길을 잃어버린 것 같네. 어째서 내가 이런 곳에 있는 걸까 ?
채셔 : 무슨일 있나요? 앨리스
메아리안: 꺄
채셔: 이거 미안하군요. 놀래킬 생각은 없었는데 말이지.
메아리안 : 아 다이너 다행이다.
채셔 : 앨리스. 그러면 안되지. 그렇게 부르면 모자장수에게 혼난다구.
메아리안 : 하지만 체셔고양이라고 부르면 좀 남같단 말이야
채셔 : 그런가?
메아리안 : 그럼 냥이는 어때?
채셔 : 그건 그것대로 남 같은 느낌인걸. 네가 그걸로 좋다면 그렇게 불러도 좋아 앨리스
         그런데 무슨 일이야? 오늘은 혼자?
메아리안: 응? 응 혼자 아마도.. 다이너는? 무슨 예정이라도 있는 거야? 그렇지 다이너 나랑 같이 놀자
채    셔 : 미안 앨리스.  무척이나 기쁜 초대이지만, 오늘은 주인님의 선약이 있어.
메아리안 : 아 그렇구나
체    셔 : 다음은 안될까?
           앨리스?
메어리안 : ........
체    셔 : 모자장수 집까지 바려다 줄께. 가자
메아리안 : 다이너는 이제 내 곁에 와주지 않는 구나
체    셔 : 앨리스 나는......
메아리안 : 알고 있어 미안해, 그럼 다음 번에 같이 놀자 채셔고양이
체     셔: 물론이지 앨리스 기꺼이
메아리안 : 참 그렇지 나 흰토끼를 만나러 가고 싶어  맞다. 난 흰토끼를 쫓고 있었어. 

           완전히 잊을 뻔 했네. 어디있는지 알아?
체    셔 : 흰토끼라.  그렇군. 짐작가는 곳은 있지만 그럼 같이 찾으러 갈까? 앨리스
메아리안 : 응? 하지만 공작부인의 약속은 괜찮아.
체    셔 : 이런 부분에 약하단 말이지. 역시 너에게 미움받는게 무섭단말이지.


앨 리 스: 있지 모자장수. 차가 떨어졌는데
모자장수 : 네가 직접 끓여
앨 리 스 : 나는 당신 그런 점이 패인(敗因)이 있다고 봐
모자장수 : 패인이 뭐냐? 너 좀 조용히 해 
앨 리 스 : 상냥하지 않으면 인기없다구
모자장수 : 난 앨리스에게는 놀랄정도로 상냥하다구. 걱정말고 패배를 인정해.
앨 리 스 : 시끄러


메아리안 :아 흰토끼
흰 토 끼 : 앨리스
체    셔 : 뭐야 의외로 빨리 찾았잖아.
메아리안 : 다행이다 찾았어 근데, 오늘은 어디 가는 거야?
흰 토 끼 : 응 왕이 불러서 말이야. 근데 너 앨리스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했을텐데 떨어져
체    셔 : 내가 접근한거 아닌 걸. 앨리스는 날 좋아하는 걸~
흰 토 끼 : 그게 아니잖아
메이리안 : 둘 다 싸우지 마
체    셔 : 하지만, 흰토끼가 시비거는 걸~
흰 토 끼 : 네 녀석!
체    셔 : 그럼 길 안내도 무사히 끝났으니까 이제 슬슬 갈께. 바이바이 앨리스 조심해서 돌아가
메아리안 : 응 고마워
흰 토 끼 : 으윽. 앨리스, 나에게 무슨 볼일이야?
메아리안 : 아 그렇지. 그러니까 말이야. 어? 내가 왜 널 찾았었지?
흰 토 끼 : 어? 앨리스?
메아리안 : 미안 잘 모르겠어.
흰 토 끼 : 괜찮아. 사과 하지 않아도 돼.  앨리스. 모자장수 집가지 바려다 줄께. 같이 가자
메아리안 : 아니, 나 왕을 만나러 가야하는데......
흰 토 끼 : 앨리스?
메아리안 : 그리고나서, 나 꿈에서 깨어나서 .
흰 토 끼 : 돌아가자 앨리스 넌 그녀석 곁에서 떨어지면 안돼
메아리안 : 그녀석이라니 누구?


앨 리 스 : 그러니까 솔직하게 사과하면 되잖아. 그럼 끝나는 일이잖아.
모자장수 : 알았어. 거 시끄럽네 너말이야 일일이 ???????????
앨 리 스 : 그게 아니라 마중나간다거나  뭐 그런.. 으윽 짜증나 됐어 내가 갈께
모자장수 : 네가 가서 어쩌려고?
앨 리 스 : 상~냥하게 위로해주려고
모자장수 : 죽여버린다. 내가 갈께.
앨 리 스 : 처음부터 그럴 것이지. 정말이지 손이 많이 가네


앨 리 스 : 어? 뭐야 앨리스 너 혼자야? 어서와
메아리안 : 다녀왔어 그러니까 네 이름이 뭐더라
앨 리 스 : 응? 뭔소리야 내 이름은?
            ............. 내이름은 뭐......지?


캐스팅
앨 리 스 : 사쿠라이 타카히로
모자장수 : 히로타 히로아키
흰토끼 : 모리쿠보 쇼타로
체셔고양이 : 이노우에 카즈히고
메아리안 : 나카하라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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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이 난무하는 해석입니다.

안들리는건 없는데 뜻이 애매한 곳이 있더군요. 그러려니 해주세요.

음성파일은 올리지 않겠으니, 가지고 게신걸 들으실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제가 알기로는 아니메이트에서 1~3편까지 사신 분들에게 주는 특전CD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고로 전 사고 싶어도 못사는 ㅠㅠ

Posted by 예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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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 이거 BL게임의 소설입니다. 아직 번역이 완료 되지 않았기에
안에 무슨 내용이 있는지 번역하는 저도 모릅니다.
토가이누가 무엇인지 그리고 BL이 무엇인지 모르신다면 살짝
돌아가주시는게 좋습니다.  저 밑에 써있는 주의는
제가 쓴거 아닙니다. 시니라오 작가이자 소설을 쓰신
후치이 카부라씨가 쓰신겁니다.



 주의

단편은 상당히 따뜻한 내용으로 되어있습니다. 게임 본편이 살벌하므로 닥쳐오는 여러가지 에피소드에 답답할 때. 또는  알비트로에게 참을 수 없게 되었을 때 등,  한숨돌리기 용으로 즐겨주세요



a day of Rest by 후치이 카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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ほのぼの : 따뜻한, 훈훈한

殺伐(さつばつ): 살벌

襲い来る(おそいくる):습격해오는 덥처오는

息抜き(いきぬき): 일의 중간에 기분전환을 위해 잠시 쉼

中立地帯(ちゅうりつちたい) : 중립지대

開催(かいさい):개최

縦横(じゅうおう)종횡

荒れ果てる(あれはてる): 아주 거칠어지다 황패해지다

一角(いっかく): 일각

焼ける(やける): 타다 구워지다 달구어지다

談話(だんわ): 담화

瞬く(まばたく):눈을 깜박이다.

漁る(さりる): [물고기를]잡다 따다 [먹이를]찾아다니다  [손에 넣으려고]찾아 다니다 뒤지고 다니다

窺う(うかがう): 안을 엿보다 들여다보다 눈치등을 살피다 기회를 노리다

.顰め面(しかめ(っ)つら): 찡그린 얼굴

背もたれ: 의자의 등받이

凭せかける(もたせかける):기대게 하다 기대어 세우다

諸々(もろもろ): 많은 것 여러가지 여러 사람

とっておき :(긴요할 때 쓰기 위해) 소중히 간직해둠 또는 그 물건

秘蔵(ひぞう):비장

鸚鵡返し(おうむがえし):  사람이 한 말을 그대로 대답하는 것  남의 말을 받아 되뇌임眉根(まゆね) 얼굴 중앙쪽의 눈썹의 끝, 눈썹

突きつける(つきつける): 들이대다. 쑥 내밀다

頓狂(とんきょう): 갑자기 엉뚱하고 괴상한 언동을 함 또는 그런 언동. 뜻을 강조할떄에는 すっ頓狂로 씀

仰天(ぎょうてん): 매우놀람 기겁을 함

そっぽを向く: 외면하다 모른 체하다

勿体(もったい)をつける : 사뭇 무게 있는 체하다 대단한 체 하다.

にたりと:기분나쁜 웃음을 띄우는 모양. 히죽

まるひ:서류내용이 비밀임을 가르키는 부호. 비밀

隠し撮り(かくしとり):비밀 촬영, 몰래찍음, 도촬

いささか : 조금, 약간 다소

 面食らう(めんくらう):(갑작스러운 일로)당황하다 쩔쩔매다 허둥데다

何処吹く風(どこふくかぜ):아랑곳하지 않다.

何食わぬ笑顔(なにくわぬえがお): 시침이를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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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의 이상한 해석이라도 괜찮으시다면 보세요. 싫으시면 다른 포스트를.....해석 영 아닙니다. 하하하하하하

  전회 퍼스널 북이 발매된 2002년은 챠리씨( 히비키[성을 모르겠습니다.])의 작별공연 『호박색 비에 젖어』『칵테일』후 닛세이 극장에서의 특별공연『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스칼렛 ,하카다좌 공연 『보라빛 꽃(원제 :あかねさす紫の花) 』大海人황자 그리고 『엘리자벳』의 루키니 큰 역이 연이어서 돌아온 일년이었습니다. 지금 자신이 이 일년을 돌아본다면 어떠한 인상입니까?

─ 이 일년이 정말 대단한 일년이었습니다. 하지만 무척 충실했고,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거울과 같이 모든 역에서 보여드렸습니다. 꽤 공부가 된 일년이었습니다. 지금까지도 물론 보여지고 있지만, 그 역들을 해서 더욱 더 자신의 실력없음이라고 하는 것을 뼈저리게 알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기술면에서의 향상의 필요성을 통감했습니다.  단지, 아무리 자신이 없다고 해도 그것을 고객에게 알려서는 안돼 "죄송합니다. 저는 이렇게 못합니다." 라고 하는 무대를 임해서는 안된다고 새롭게 느낀 점도 있어서, 자신이 없다라고 하는 것을 단지 숨겨야만해 라고 강경한 발언을 해버렸다던가, 헛도는 시기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면(웃음). 그렇다고해서 지금은 당당하게 "실력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정색한다라고 하는 의미가 아니라 「할 수 없는 것은 할 수 없습니다.」라고 자신의 약한 부분을 보여 줄 수 있는 강함이 가능하다라고 하는 것일까요?

기술면의 향상을 향해서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 자신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 옹고집을 부리며  "열심히 해야지"라고 하던 시기를 이 일년으로 좀, 아니 꽤 넘긴 느낌입니다. 자신의 약한 부분과 마주본 이상 적극적으로 계속 노력 할 수 밖에 없다고 지금은 생각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이 시기가 있었기때문이야 말로 지금 그렇게 생각할 수 있으니까요. 이 시기는 이것으로 좋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여역(娘役)에 도전한 스칼렛 그 후 하카다좌의『보라빛 꽃』은 하카타좌만으로 아쉽다 라고 들을 정도로 호평을 받은 공연이었습니다. 명작이라고 불린 작품으로 大海人황자라고 하는 순수한 미남역을 연기한 것은 어땠습니까?

─ 그 떄라면 스칼렛을 연기하고 있는 것으로 남역(男役)이 재미있어서 재미있어서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그다지 여역이 싫은 것은 아닙니다만 스칼렛은 스칼렛으로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역시 남역으로 약 10년. 내 자신이 남역의 경험을 쌓아왔기때문에 남역을 하는것으로 안심하게 되고, 여역을 경험한 것으로 반대로 남역을 하는 것이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특히『보라빛』의 大海人황자는 타카라즈카의 정통 미남역이였으니까 남역의 기본이라는 느낌으로 자연히 투영할 수 있었다랄까. 역(役)이 자신안에 쉽게 들어 왔다는 느낌으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오사(하루노스미레)와 미도리(오오토리 레이)라고 하는 신인 공연 시절부터 같이 성장해온 두사림이 삼각관계를 쌓는 中大兄황자 額田왕이라는 것도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됩니댜.

─그것은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그 두사람이였기에 저도 열심히 였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저는 그때 벌써 오오토리 레이양의 다음공연 『엘리자벳』에서의 퇴단을 알고 있었고, 제가 루키니역에 결정되어 있었기때문에 같이 연극 할수 있는 것은 이것이 마지막이다 라는 생각으로 연기했습니다. 그것을 저를 불태울 수 있었던 원인의 하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직후가 『엘리자벳』의 루키니 화제의 뮤지컬의 재공연으로 굉장히 중요한 역이였죠

─저에게 있어서는 그렇게 고민하고 그렇게 싸운 역은 없지 않았을까 할 정도로 굉장한 역이었습니다. 물론 매회 이런저런 역에 고민하고 있고 진지하게 임하고 있고, 싸우고 있지만 루키니는 끝까지, 도쿄공연의 천추락(공연의 마지막 공연)까지 끝까지 싸웠습니다. 그 싸움이 어중한 것이 아닌 것은 확실합니다.

객석과의 교환이 있는 이야기 진행역이며 스토리안에서는 엘리자벳 암살범인이라는 이면성이 있는 굉장히 어려운 역이였지요?

─지금 생각하면 줄연자 중에서 저 한사람 엘리자벳의 세계에 들어가지 않은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실제 무대의 테두리에서 혼자 떨어진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림을 미술관에서 보고 있는 관람객, 손님 한사람 그것이 어떻게 보여지는지를 중요시해서 연기했습니다. 때문에 엘리자벳이라고 하는 작품을 모두 하나가 되어서 성공시켜싸라는 감상도 물론 있다면 있겠지만 어느곳에도 없는, 없는 듯한 느낌입니다. (웃음)

계속되는 2003년 작년에 가장 큰 토픽은 바우홀 공연, 두번쨰 주연이 된 세도시 이야기(三都物語)가 되는 것이죠

─연극하고 있는 것, 무대에 나가는 것이 정말 즐어웠다! 세도시이야기(三都物語)는 저에게있어서 잊을 수 없는 작품입니다. 무대 위에서는 사람과의 연결이 그다지 없어서 고득했습니다만(웃음) 왠지 점점 몰입하는 역이였습니다. 연극이 진행되 감에 따라 장면과 한 객석의 그 진장된 공기는 잊을 수 없습니다. 연기하는 즐거움을 새로이 몸으로 느낄 수 있었던 무대였습니다. 전과(專科)인 두사람 타츠 토모미씨와 未沙노에루씨에게 여러가지 도움을 받는 것으로 고영자 분들에게도 도움을 받아, 멋있는 맴버로 공연 할 수 있는 것, 이건 자랑이네요. 나에게 있어서 타카라즈카 라고도 말 할 수 잇는 작품입니다.

올해 전반 『천사의 계절』『어플로즈 다카라즈카』의 화조 공연 후 월조에서의 특별공연. 계속 지내왔던 화조생인 아사코(세나)에게 있어서는 처음인 경험입니다만

─ 처음에는 꽤 긴장했습니다만 정말로 다카라즈카는 한개인거지요. 고민하면서, 갈등하면서, 성장해가는 그 착실한 임하는 방법일지, 모두가 열심히 하려고 하는 단결력일지, 그것은 어느 조든 같은 것입니다.  모두와 무척 친해져서 월조가 너무 좋고,(특출났기에) 정말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조를 아는 것에 의해서 자신의 조의 조음도 알게 되었고, 월조의 좋음도 꽤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월조도 화조도 너무 좋아! 나에게 있어서 올해의 토픽은 월조분 들과 만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동기인 두사람. 월조의 오오조라 유우히 , 설조의 타카시로 케이씨와의 첫공연은 어땠습니까?

─  그것은 물론 재미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고, 자신과 싸우며 갈등한, 지금 두사람이 있는 거야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별히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연습장에서 연습하는 모습을 보거나 대수롭지 않는 사고를 듣거나 할때, 계속 다른 조에서 있는 것에 구애받지 않고 세 사람이 같은 방향이거나 하는 그러한 때에 인연과같은 것을 느끼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ㅈㅔ가 같이 있던 시절은 모두가  젊었고, 서로에게 아직 어린아이였기때문에 두사람을 보면 정말로 인간이 크게 되었다, 성장했구나 라고. 조금 전의 시절이라면, 느낀 것도 다른 것일지도 모릅니다만 지금 세 사람이 함께 나 갈 수 있는 것이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새롭게 두사람의 매력도 알게 되었고, 자신의 개성이라는 것도 보여졌다고 느낍니다.


세사람이 만들어낸 동기라는 공기의 따스함에 보고 있는 저희들은 마음이 따스한 느낌입니다. 이러한 기회는 두 번 다시는 없을지도 모르고 이 공연 시간을 소중히 하셨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 그것은 저희들 세사람도 말하지는 않아도 가장 먼저 생각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지 이것으로 작별이라는 것은 아니니까. 어째뜬 이 사이에 서로 흡수 할 수 있는 것을 흡수하고 다음에 인연을 위한 스텝으로서 소중하게 하고 싶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 마지막으로 기다리고 있는 첫 콘서트. 콘서트를 향한 마음을 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어째뜬 타이틀대로 " 지금 나를 봐주세요. 지금의 세나 쥰을 봐주세요" 라는 콘서트입니다. 나는 이러한 것을 표현하고 싶다든지, 이러한 메세지를 전하고 싶다든지가 아니라 세나 쥰이라는 다카라즈카 젠느가 만들어낸 무대를 손님에게 즐기게 하고 싶습니다. 이것뿐입니다. 그것으로 물러나는 것은 아니니까요(웃음) 접대성이고 싶지 않기때문에, 끝난 뒤에는 "다음에는 이러한 콘서트가 보고 싶어" 라고 생각 해 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보고 있는 중에도「오로지 아무 생각없이 즐겨주는 콘서트」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기떄문에 꼭 공연까지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예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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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그곳에 있습니까?/あなたはそこにいますか by 예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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