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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 HOOK love's lock.의 공식페이지  http://www.hobirecords.com/hook/ 
IM사 공식홈페이지  http://www.im206.net/

일본여행때 구매해온 Captain HOOK love's lock. 시리즈의

CD정보

형번:HBC-027
가격 :2,667엔
발배일 :2007.5.25
수록시간 :50分
발매원:주식회사 WAYUTA
판매원 :HOBi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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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Rept.【WENDY】
#002 NO DOGS ALLOWED
#003 GEAR LOCK
#004 Scrap. 01
#005 TAKE OUT THE KEY
#006 Rept.【No.43】
#007 Scrap. 02
#008 HEADY LIQUOR
#009 Rept.【No.2】
#010 Wendy cracked a walnut.
#011 ×××××

「Captain HOOK love's lock.」제 1권

세계 최악의 네버랜드에서 어서오세요  라는 타이틀을 걸고 판매중인 「Captain HOOK love's lock.」시리즈입니다.-앞으로는 줄여 캡틴 훅이라고 하겠습니다. -


간단하게 주요 배역들에 대한 설명을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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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코 -미나카와 준코

기어룩 내에서 유일하게 사형수가 아닌, 달링에 의해 불려진 존재,
성격은 퉁명스럽지만 에의는 바르다

-개인적 생각 : 미나카와 쥰코씨라는 이미지는 테니스의 왕자의 료마 이미지가 많기때문에 시바코또한 그렇게 보이기도 합니다. 둘이 성격이  비슷한 것도 없지 않아 있지만은요. 자신의 누나인 윈디에 대해서 심하게 증오하며 그녀의 존재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어룩에 들어 올 수 있는 자격조건은 갖추고 있습니다.  시바코라는 이름은 이치가 붙여준 이름으로 실제 윈디가 부르는 이름은 레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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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 -토리우미 코스캐

싸움을 좋아하고 계산이 빠르며 기어룩에서 누구보다도 게임에 익숙해져 있기때문에 어느것 하나 불편 없이 생활하고 있다 해킹이 특기

-개인적인 생각 : 꽤 밝아보이는 듯한 느낌의 캐릭터이긴 하지만 2편으로 넘어가면 꽤나 어두운 면모도 나오는 분입니다.  부모가 좌수일 뿐 이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라는 이유로  다른 죄수들과 다르게 세상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게됩니다. 기어룩에서의 번호는  NO,2 하지만 이치라는 이름으로 만히 불립니다.-여담이지만 이치라는 발음은 숫자 1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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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 - 후지와라 케이지

대량학살자로 기어룩에 수감되어 있는 이단자 중 한명  무서운 본성을 많은 자에게 인식 시켰다

개인적 생각 - 이치와 같이 지내고 있는 요미, 기어룩에서의 넘버는 64번이지만 누군가가 붙여준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한문으로 보면 황천이라는 이름이죠.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는 분중 하나라고 보입니다. 본명은 제임스씨-성까지 나왔지만 어려워서 못외웠습니다.- 웬디하고도 친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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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미키 신이치로

기어룩을 전담하고 있는 직원 중 하나
'톱니바퀴 이론' 구현을 위해 정부기간의 중요 기밀을 쥐고 있다.

개인적 생각 : 이분 굉장히 무서우신 분 같습니다 .뭔가 꿍꿍이 속이 있지만 아직 들어나지 않았습니다. 달링은 성이고 이름은 로우, 윈디의 첫째 동생이자 레키의 형입니다. 등장횟수는 적지만 확실하게 존재를 인식시켜주시는 분 2편까지 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속내를 확실하게 모르겠습니다. 홈페이지 메인 설명에 있는 톱니바퀴 이론이라는 것이 중요 단서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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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사 - 이시다 아키라

기어락내에서 일어난 살인의 뒷처리 담당. 신참의 안내역도 하고 있다

개인적인 생각 - 이치에게 이리저리 끌려다니면서 자신의 일은 뒷전이고 택시기사로 전략한 불쌍한 장의사분이시지만 의외로 한실력하시는지 시바코가 흥분해서 뭐라고 할때 이치가 그를 말렸습니다. 왠지 모르게 화나거나 하면 무서울 것 같더군요. 기본적인 성격은 부드럽고 유들유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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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기아나- 오리카사 아이

정보원, 윈디, 요미와 예전부터 알고 지낸 사인듯 하지만 그 전 경력은 일절 불명

개인적인 생각 - 카기아나씨는 정말 마담스러운 분위기인듯 싶습니다. 정말 요부느낌 그자체. 중요한 캐릭터답지는 않았습니다. 시바코와 이치를 열심히 도와주는 것 같았어요 마음에 드는 캐릭터지만 할말은 별로 없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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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미츠이시 코토노

달링과 시바코의 누나,  예전에 죽었지만 사인은 불명

개인적인 생각 - 윈디씨 목소리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뭐라고 해야할까 순수하면서도 이면에 광기있는 목소리라고 해야할까요? 전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너무나 마음에 드는 목소리라 항상 듣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의 중요 열쇠를 쥐고 있는 사람이 아닐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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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츠나 - 미야노 마모루

기어락에서 태어난 소년, 보살피는 것을 좋아하는 따뜻한 성격. 이치의 과거와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개인적인 생각 - 1편에서는 나오지 않고 2편에서 나오는 등장인물이지만 한꺼번에 소개할까 해서 넣었습니다. 왠 타마키냐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성격은 뭐 적혀 있는데로 이것저것 보살피는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별로 할말은 없는 캐릭터긴 해요.

Posted by 예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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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몽사몽으로 찾은 숙소에서 3시간정도 자고 나서 겨우 일어나서 일정을 소화시켰습니다. 원래라면 도착하자마자 교토역이든 숙소에 짐만 맡겨두고 오하라 갔다가 은각사 갔다가 헤이안신궁갔다가 청수사 그리고 기온이었으나 저 일정을 소화해내지 못했습니다. 분명히 야간버스에서 내린시각은 7시 30분이었지만 제가 숙소를 찾고 체크인하고 잠시 자야지 라고 생각하고 시계를 보니 9시 더군요 전 장작 2시간 반을 숙소를 찾아 헤매였습니다. 교토에서 묵었던 숙소는 토지안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절대도 저처럼 토지사가  근처라고 절 찾고 나서 찾을 생각하지 마세요. 뺑 돌아간답니다 찾는 방법은 뉴미아코호텔을 마주보고 오른쪽으로 내려오면 5거리가 보입니다. 편의점도 보이고요. 아마 편의점이 AMPM편의점일꺼에요. 그쪽 길을 따라 쭉 내려가다보면 페밀리마트였나? 그거 보이면 그 골목에서 왼쪽으로 꺽어 들어가면 되요. 절대로 토지찾아 다니지 마세요 한참을 돌았....어요 ㅠ_ㅠ

숙소에서 일어난게 12시쯤 주섬주섬 챙겨서 교토역으로 다시가서 교토관광 2일 패스-2000엔짜리-를 구매했습니다. 전 오하라까지 가야하기때문에 교통비가 좀 많이 깨지거든요. 교토역에서 오하라갔다가 다시 은각사로 나오는데 드는 돈만 천엔이 넘어버리니까 말이에요. 이패스는 지하철도 이용할 수 있으니까 교토에서 이틀동안 이곳저곳 많이 다닌다하시면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판매하는 언니에게 오하라까지 되냐고 물어보고 산거니까 그리고 정말 쓰고 왔으니까 괜찮습니다. 오하라 가실 분들이라면 참고하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교토역 뒤편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금각사행 버스를 탔습니다.

누가 일본이 질서를 잘 지킨다고 했을까요. 버스타고 다니면서 느낀거지만 다들 알아서 신호위반 잘해주시던데 ㅡ.ㅡ;;; 어찌하였건 버스정류장에서 내리면 금각사 표지판이 아주 잘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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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많이 가서 일까요 잘보면 한국어로 킨카구지라고 써있습니다. ㅡ.ㅡ;;; 금각사는 금방 올라갈 수있어서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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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글바글한 사람들 ㅠ_ㅠ 연휴에 오는게 아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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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였을까요? 멋있다보다는 저거 가짜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도금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고 스프레이 뿌린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하하하 그래도 뭔가 금이라는 느낌이 확 와닿지 않지만 대단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금각사 다녀와서 은각사 가면 별로 볼만하지 않게 느껴질 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저는 저 금각사보다는 밑에 있는 자연 풍경들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째서 라고 물으신다면 저도 모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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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각사를 다 둘러보고 제가 좋아하는 부적을 2개 정도 샀습니다. 후쿠오카에 있을때 구시다신자에서 살까 했는데 관두고 여기서 사게되었답니다. 한개는 꿈 하나는 행복이랍니다. 처음에는 꿈만 집어 들었는데 왠지 모르게 행복도 있었으면 했어 샀어요 둘다 하늘색에 핸드폰에 걸면 딱 좋은 크기라 좋습니다.

그리고 신사나 절에서 빠지지 않는 운세 뽑기. 이런걸 좋아하기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돈을 넣고 뽑았습니다. 운세는 나중에 확인 해볼 결과 길 후쿠오카의 구시다신사에서 뽑은 것과 같이 둘다 길이라서 기뻤습니다만 코너를 돌자마자 보이는 것은 익숙한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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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쟁이 금각사 같으니라고!!!! 영어와 한국어 중국어판 점괘를 내놓으셨더군요. 왠지 허무하고도 배신당한 기분이었습니다 100엔이나 주고 뽑았는데 어째서 한국어가 저렇게 당당하게 있는 겁니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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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서 찍은 한국어운세 풀이 아주 친절하게 한글로 써주시는 센스

한국어에 중국어에 영어 버전까지 있더군요 허무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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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을 다하고 내려가는 모습입니다. 그냥 심심해서 찍어보았답니다. 저는 이걸 보고 은각으로 넘어가는게 아니라 료안지로 넘어가야했기에 어디서 타나 했더니 금각사에 도착한 정류장의 반대쪽이 아닌 금각사 들어가기 바로 전에 있는 곳에서 오른쪽으로 꺽어 건너편이었습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렵군요. 몰라서 전 밑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는 수고를 범했습니다. 대신 여기서 기름종이로 유명한 곳에서 학원 언니들에게 드릴 기름 종이를 구매했습니다. 여러군데에 지점이 있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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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에서 버스시간을 보니 의외로 많이 남은 시간 그리고 오랜만에 본 아이스크림 자판기라서 하나 뽑아먹었습니다. 생각해보니까 후쿠오카 다녀왔을때-04년-에도 배에서 내릴때 잔돈을 처리할 수 없어서 아이스크림 뽑아 먹은 기억이 이는데 같은 기계로군요 그리고 같은 ......아이스크림[먼산]  3년전과 지금의 전 입맛따윈 변하지 않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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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트 초콜렛. 뭘 먹을까 하다가 고른 것입니다. 맛났어요 ㅠㅠ 역시 초콜렛과 아몬드는 찰떡 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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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110엔 약 800원정도 하려나요? 의외로 비싸지는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공항에서 사먹은 하겐다즈 잊지 않겠다. 320엔 ㅠㅠ
Posted by 예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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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그곳에 있습니까?/あなたはそこにいますか by 예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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